독거노인들에게 훈훈한 ‘연탄나눔 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3-10 11:56 조회2,462회 댓글0건본문
어르신들 따뜻하게 지내시라고...
여주 골든밸리노인복지센터, 훈훈한 ‘연탄나눔 행사’
사회복지법인 상생복지회 골든밸리노인복지센터에서는 직원들과 입주자들이 지난 26일부터 여주지역 무의탁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벌이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이 번 행사에는 중국 길림성 길림시에 있는 길림노인양로원‘은학원’의 운영책임을 맡고 있는 ‘장명철’씨가 같이 동참하여 여주지역 독거노인들에게 국경을 초월하여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여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골든밸리와 중국 은학원과는 양시설의 책임자 및 실무자들이 서로 교류해오다 금년 7월 16일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양국의 양로시설이 서로 직원의 연수차원에서 이번에 은학원의 책임자인 장명철씨가 여주 골든밸리로 연수차 방문하여 골든밸리 노인복지센터의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에 동참하여 한국의 농촌어르신들의 실상을 둘러보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양로시설을 운영하는 실무자로서 장명철씨는 “제가 한국에 와서 정말 선진복지가 이런 것이 구나 하는 것을 많이 보고 배운거 같아 가슴 뿌듯합니다. 이번에 중국에 돌아가면 이번에 배운 것을 중국의 양로사업에 접목해서 중국도 하루빨리 선진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볼 생각입니다.”라고 그간의 연수에서 얻은 소감을 얘기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복지도 발전시켜야 될 부분이 너무 많다. 앞으로 복지 선진국과 여주의 복지시설과의 자매결연도 많이 이루어져서 우리지역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용약관